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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Movie] 라라랜드](https://img.zoomtrend.com/2017/05/13/d0000388_5916cda64c12b.jpg)
[Movie] 라라랜드
피아노 선율 속에 흐르는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LA에서 배우의 꿈을 간직한 채, 반복되는 오디션을 보는 웨이트리스 미아, 정통 재즈바를 운영하는 것이 꿈인 피아니스트 세바스찬. 첫 만남에서부터, 사랑에 빠지는 순간, 현실적인 어려움과 다툼, 그리고 먼 훗날의 재회까지 LA의 사계절과 함께 모든 사건들이 시간 순으로 진행된다. 이야기 자체는 평범하기 그지 없지만, 평범한 이야기를 뮤지컬 형식으로 어색하지 않게 녹여된 감독의 연출력과 창의력은 경의를 표할 만 하다. 영화에서는 상투적으로, 왜 여자는 행복하게 잘 살고, 남자는 사랑을 잊지 못하는 모습으로 그려질까? 해피엔딩이라고도, 아니라고도 할 수 있는 영화의 결말이 씁쓸하지만, 간만에 아련한 정서를 일깨우는 영화를 만났다.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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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Blue Valentine
일단은 영화의 메인테마송. 오피셜로 뮤직비디오도 있네용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오늘따라 선택받지 못하고 사랑받지 못해서 우울했다.그래서 갑작스럽게 과제하던 걸 멈추고블루발렌타인을 보러갔다. 사실 자세한 내용은 몰랐지만 사랑이 식는 과정의 모습을 보여주는 거라고 대충은 알았기 때문에. 우울한 날엔 우울의 끝을 봐야할 것만 같았다. 귀여운 딸아이를 가진 부부, 신디와 딘. 그러나 둘의 사이는 심상치가 않다. 딘은 신디를 너무 사랑하는데 신디는 그렇지 못하다. 그래서 삐걱대고. 딘은 이런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서 둘만의 시간을 가지려고 하지만 그럴수록 어긋나기만 하는 둘.사랑이 식어가는 과정에, 그 사랑이 찬란하게 빛났던 순간들을 보여준다.첫만남, 첫데이트, 첫키스, 처음으로 사랑을 나누는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