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ed : low cost airplane

and you deserve it.|2012년 7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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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you deserve it.|2012년 7월 4일

미리 예약만 하면 굉장히 싸다는 얘기에 저가 항공사를 두어개 정도는 염두에 두고 있었다.결론부터 하자면 미리 예약해도 성수기에는 어딜가나 비싸다는 것.제주항공이나 진에어도 여름 성수기에는 6-7만원씩 하는 것처럼 말이다. 지도를 보면서 어딜가고 싶은 지에 대해서 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동경로만을 고려한 여정이었음을 미리 쓴다.나중에 이것은 실수로 드러났고 치명적으로 비논리적인 연역법(이라고 부를 수 있다면)의 결과이기도 했다.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큰 일정을 먼저 정하고(7월초 출발 8월말 도착이라든지의) 수많은 인터넷의 정보를 통해 가고 싶은 곳을 적고 지도에 점찍어 본다음 그 경로를 이어보았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각각의 이동 수단 검색을 해보고 너무 비싸거나 이동이 힘들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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