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 - 라스트워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20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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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 - 라스트워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20년 5월 15일

요즘엔 범죄집단이 딸들 납치하면 아버지들이 복수하는게 유행인가보다. 왜 그런 이야기들이 폭력물의 흥행을 이끌어가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딸을 구하거나 복수하는 이야기가 주는 즐거움이 있는건지, 아니면 현대 미국에서 과도한 폭력의 정당성을 찾을만한 구석이 그런거밖엔 없는건지 모호하긴 하다. 원래 그런 이야기로 인기를 구가하던 것은 람보가 아니었다.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컨셉으로 나온 영화가 하나 더 있다. '코만도'라고... 전직 특수부대인 근육질 아빠가 딸을 구하러 크고 아름다운 대포를 들고서 조직범죄자? 테러리스트들을 박살을 내는 내용이다. 아쉽게도 시리즈화는 되지 못했지만 당시엔 람보와 코만도는 경쟁관계로 여겨지기도 했었다. 그에 비하면 람보는 원래는 베트남전 참전용사가 귀향해서 정신적 고통을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