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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판매업자가 싫어하는 질문.
제발 좀 이런 걸 질문이랍시고 쓰지마라. 그런다고 달라지는 것도 없다. 뭐 이런 질문 할 수도 있겠지...라고 생각해도 판매자 입장에서는 아주 짜증난다. 배송시 요청사항에 적은 것도 모자라서 질문을 했다. 아주 피곤한 삶 되겠다. 자신만 피곤하면 문제가 없지만 엮이면 같이 피곤해지는거다. 이 건 자신의 인간성은 물론 인간관계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것과 다름이 아니다. 자폭이다. 대단한 상품도 아니다. 무슨 작동제품도 아니고 그냥 연결케이블이다. 아 놔~ 다로드도 급할 때가 있다. 그럴 땐 전화해서 가능하냐고 물어보고 퀵으로 받거나 아예 체념을 하고 대비를 했다. 반대로 물어보자. 세상에 어떤 판매자가 하자 있는 제품을 늦.......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