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한해를 돌이켜보는 잡설

기록하고픈 잡담|2020년 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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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한해를 돌이켜보는 잡설

기록하고픈 잡담|2020년 1월 4일

2017년 판호 금지 사태 이후 불가항력인 느낌도 있습니다만 2018년을 지나 2019년도 굴직한 이슈는 중국. 2019년 들어 중국에서부터 시작된 애국의 강조는 일본에서 사업하는 게임업체들도 피해가질 못했는데 덕분에 2018년경 무서운 기세로 일본에서 지분을 확보해가던 넷이즈는 2019년발 일본 출시 게임들은 빛을 보지 못했습니다. 이 문제는 비단 일본만의 문제도 아니죠. 페이트 그랜드 오더같은 경우 운영사였던 비리비리가 대만어를 과감히 포기하고 대만에서도 중국어판을 서비스하는 선택을 하면서 대만 유저들은 다시 일본쪽으로 엑소더스 해버리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하는등 크고 작은 문제가 많이 발생했죠. 대만판 페그오의 사례에서 보듯 과정없이 보면 대만측은 페그오 자체를 불매해도 마땅한 문제지만 유저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