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레오] 여러 장르가 한 영화에서 섞여지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4년 1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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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레오] 여러 장르가 한 영화에서 섞여지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4년 11월 2일

감독;맥시밀리언 엘렌와인 주연;위르겐 포겔,모리츠 브라이브트로이 이번 부천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독일영화 이 영화를 상영후 GV가 있는 걸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2개의 채널'이라는 뜻의 이번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가운데 상영후 GV가있는 걸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확실히 여러 장르가 한 영화에 섞였다는 것을알수 있었다는 것이다. 독일의 한 시골마을에 정비소를 운영하는 에릭이라는 인물에게 자기 눈에만보이는 귀신이 따라다니면서 시작하는 이 영화는 9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에릭과 귀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