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여행(5/00)_3일차(1/2) 아스완 하이댐, 미완성 오벨리스크

풍달이 窓 |2020년 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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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여행(5/00)_3일차(1/2) 아스완 하이댐, 미완성 오벨리스크

풍달이 窓 |2020년 1월 16일

3일차: 12/29(일): 기자역~아스완/하이댐~미완성 오벨리스크~필레신전~~크루즈숙박 덜커덩..눈을 뜨니 01:28 어찌할꼬옷을 입고 지야 한다던데...왠걸 더워서 혼났다야간 화장실 체험도 2~3번이윽고 새벽 온다 아마도 아침식사를 보고 열악하다 헸던 모양이다커피와 3종류의 빵, 벌꿀, 치즈, 버터 나일강을 따라 흐르는 철길일출과 함께 아프리카 이집트의 아침을 맞이했다 아침을 먹고도 한참을 지나야 했다13시간을 지나 09:00 아스완역에 도착어제팀은 오후 2:30에 도착했단다. 아스완 로우댐, 하이댐소양강과 비슷한 시기에 건설했고, 58배의 담수 능력이라니그냥 바다다 ^^ 어마어마한 유물들이 그대로 수몰되었다 하니아부심벨과 필례신전만이 유에스코의 지원으로 빛을 보게 되었단다4만개의 조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