홉스 앤 쇼 보고 왔습니다. (스포는 없음)

포스21님의 이글루|2019년 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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홉스 앤 쇼 보고 왔습니다. (스포는 없음)

포스21님의 이글루|2019년 8월 22일

요새 핫한 분노의 질주 스핀오프 홉스 앤 쇼... 를 보고 왔습니다. 그리고 제 감상은.... 누가 홉스고 누가 쇼지? 맨날 서로 욕만 해대고 멸칭으로 놀려 대다 보니 이름이 제대로 기억이 안납니다. 게다가 둘다대머리 인남캐 이기도 하니... 사실제가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이번이 처음이라... 뭐 그런 사소한 문제 빼고 영화 자체는 시원시원한 버디 액션 무비? 입니다. 몇해전에 본 킬러의 보디가드 같은 느낌도 좀 들고... 전반적으로 80년대의 실베스타 스탤론이나 아놀드가 주연했던 액션 영화의 느낌이 강하게 난달까요? 작년에는 쥬만지 라던가 램페이지 , 스카이 스크래퍼 등 드웨인 존슨 나오는 영화를 좀 봤는데 , 언제나의 그 느낌? 일관된 캐릭터성...같은게 느껴집니다. 다만 액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