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선언합니다. (칸코레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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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선언합니다. (칸코레 관련)
지금 상황을 이야기 해 드리자면 E-4를 깨고 있습니다. 적은 항모서희 이 녀석 말이지요. 저에게 운류를 준 고마운(?) 친구기도 하지요. 하지만 친구고 뭐고 말입니다, 저는 이 자리에서 선언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이벤트에서 다른건 몰라도 꼭 저것의 모가지는 뽑아버리겠습니다. 이유는 심플합니다. 저 뇬이 제 윾끼를 굉침시켰습니다. 지금까지 그러했듯 중파라서 괜찮겠거니 하고 갔는데 항모서희 저것이 제 윾끼를 자기 부하들의 길동무로 만들었습니다. 하루나도, 대파상태였던 공고도 아닌 윾끼를 말이지요! 연약하기 그지없는 우리 윾끼를! 자, 이제 용서따위는 없습니다. 항모서희가 운류를 상납하기는 했지만 등가교환으로 윾끼를 데리고 가셨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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