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걸 감상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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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걸 감상을 마치며...
그래, 많고 많은 등장인물 중에서 오직 너만이... 내게 살인충동을 느끼게 해주었다...!!! 히로유키의 작품이 원작인 3/4분기 신작 바보걸, 이번 주에 방영을 마쳤습니다... 첫화는 제대로 웃어제끼게 하는 내용으로 좋은 첫인상을 얻었습니다만, 이야기를 거듭하면서 보여주는 요시코의 행각이 그냥 바보 수준을 넘어서 노답 민폐의 경지에 이르면서 작품에 대한 인상이 나빠졌습니다... 그리고 앗군과 요시코의 과거 이야기를 다룬 최종화를 보면서, 요시코는 아주 옛날부터 싹수가 노란 녀석이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이 세상 바보가 아니다!)... 그나마 사야카가 간간이 정화를 시켜주었기에 망정이지 그마저 없었다면... -┌ 아무튼 머릿속 텅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