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축구 일본전 심판의 초대형 오심, 그리고 BBC 해설자들

무니의 가게|2012년 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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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축구 일본전 심판의 초대형 오심, 그리고 BBC 해설자들

올림픽 축구 일본전 심판의 초대형 오심, 그리고 BBC 해설자들

무니의 가게|2012년 8월 15일

유키 오츠가 한일전 끝나고 독일에 있는 정대세 집에 놀러 갔더니 차두리가 있었다더라...빛나는 신발과 함께. BBC 중계를 통해서 한일전 감동을 제3자의 입장에서 봤습니다. 박주영을 계속해서 박청용으로 부르던건 제쳐두고, 역시나 축구 중계는 영국인들이 감질맛나게 잘한다는 생각을 하면서 보고 있었는데, 경기 당시 차범근 해설위원도 잠시 언급했다가 걍 지나간 유키 오츠의 경고 문제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3,4위전이라는 중요한 무대에서 일어난 엄청난 바보같은 오심이었고죠. 그 상황을 BBC 중계를 보며 다시 확인해 봤습니다. 70분 공중볼 다툼중 유키 오츠가 오재석에 위험하게 부딪혀서 옐로우 카드87분 코너킥 상황에서 마야 요시다가 득점. 하지만 유키 오츠가 정성룡에게 골키퍼 차징을 했기에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