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라스 립 8화

글라스 립 8화

이거 3D 입체영상으로 안 나오나요...? 이번 시간은 지난 시간에서 다루었던 것들을 계속해서 끌고 가는 시간이었는데요... 본격적으로 갈등이 고조되는 전개였습니다... '미래를 본다'는 떡밥이 본격 부각되면서 토우코의 동요가 두드러졌고 다른 인물들의 행동에서도 점점 불안이 감지되었어요... 이전의 일상이 갈가리 찢겨지기 시작했다고 할까요...? 지난 시간까지의 내용은 잊어버리는 게 좋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번 화의 내용은 상당히 요동치는 흐름 속에 저까지 동요하게 했습니다... 이렇게 되다 보니 틀이 잡힌다 싶었던 인물관계도 또다시 예측불허로 간다는 느낌이 드는데 전개가 이런지라 또다시 안개 속에 들어온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