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 3 - 미친 중독성과 좀 우려되는 단점

폐옥(廢屋) 럴러글쓰|2012년 4월 25일
Posts
디아블로 3 - 미친 중독성과 좀 우려되는 단점

디아블로 3 - 미친 중독성과 좀 우려되는 단점

폐옥(廢屋) 럴러글쓰|2012년 4월 25일

(디아블로 3 15주년 영상회고. 9.20초부터 디아3의 내용이 보입니다.) 차마 팀프로젝트 보고서를 내팽겨 칠 순 없어서 미적거리다가 이제사 전 캐릭 레오닉 잡아보네요. 마음에 드는거만 쭉 파는 제 성격탓도 있습니다. 법사가 없는 이유는 동생 캐릭터로 플레이 했기 때문입니다. - 보시다시피 바바만 5시간 반 가까이 붙잡았습니다. 이 찰진 타격감에서 헤어날 수가 없어요! - 토오일에 옆에서 지켜보던 동생은 '나는 디아2도 안해봤고 재미없어 보인다' 더니... 그날 밤 바바를 해보고는 '보는거랑 다르네' 라는 말을 남기고 저번 주말 내내 방에서 나오질 않았습니다. (...) 오늘에 와서는 4캐릭 레오닉을 잡고 레어는 5개 정도. 법사는 약해서 안하겠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