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의 린네 1화

경계의 린네 1화

널 찾아내고 찾아내서, 죽일 것이다...! 타카하시 루미코 선생의 최신작 경계의 린네, 이번 주에 막이 올랐습니다... 첫 시간은 두 주역 린네와 사쿠라의 조우를 따라 이야기가 진행되었는데 타카하시 선생의 전작인 이누야샤의 스타일이 다분리 느껴진 모습이었어요... 주인공 린네를 맡은 이시카와 카이토의 연기 스타일은 첫 주연작인 취성의 가르간티아에서의 연기를 연상시켰고요... 내용은 무난하게 '이 작품은 이런 작품이다'하고 이해하게 하는 수준의 바탕깔기, 가장 신경이 쓰였던 건 린네 군의 금전감각입니다... 대체 얼마나 쪼들렸으면 1500엔 갖고 있다는 데에 놀라는 건지...? 이렇게 빈티가 나는 주인공은 오랜만에 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