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99 시즌 하반기 (여름-초가을) 강한 팀은?

까마구둥지|2013년 5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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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99 시즌 하반기 (여름-초가을) 강한 팀은?

93~99 시즌 하반기 (여름-초가을) 강한 팀은?

까마구둥지|2013년 5월 5일

자 이제 90년대의 나머지 7년간을 정리해 보자 (82~92시즌 정리는 여기를 클릭). 과연 어느구단이 리그 후반의 강자였는지. 한시즌 한시즌 6-7월 즉 한여름직전의 순위표와 정규리그 최종성적을 가지고 비교해 본다. 다시 말하지만, 월별로 매우 체계적인 분석은 아니기에 백프로 여름강세에 대한 분석은 아니다. 다만, 현재 옛날신문 아카이빙을 가지고 할수 있는 (스탯티즈가 없어진 현재) 여름을 포함한 초가을까지의 하반기 강자의 흐름을 볼수 있는 그나마 최선의 분석을 해본다. 그리고 단순비교지만, 일단 년차의 횟수가 18시즌 정도되면 어느정도 구단별 강세의 흐름은 볼수 있으리라. 나중에는 7-8월만을 가지고 한여름에 특히 강한 팀에 대한 분석도 해보면 재밌을듯 하지만, 사실 9월 경기수가 얼마 안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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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즈 챔필 호랑이 동상 제안 (전통 호랑이)

까마구둥지|2021년 4월 24일

현재 기아 타이거즈의 홈필드인 '챔피언스 필드'에는 꼭 들어가야 할 한가지가 아직 빠져 있습니다. 바로 구단을 상징하는 '호랑이'입니다. 호랑이 동상도 없고, 역사관옆에 부착하면 좋을 호랑이 부조도 없지요. 그냥 기아 마크나 구단 엠블럼 뿐...역사 관심장이로서 제안을 또다시 드리자면 (예전부터 몇번 제안했던), 한국호랑이의 대형 동상을 구장앞에 세우거나 전통 회화를 이용한 부조를 구장 벽면등에 설치하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호랑이 동상의 경우 용맹한 현대적 구조물이면 좋겠고, 부조의 경우 전통회화를 이용한 특색있는 것을 만들면 좋겠습니다. 한국전통도 살리고 구단의 한국을 대표하는 동물의 전통성도 보여주는 좋은 효과가 있으리라 생각되거든요. 김홍도의 유명한 호랑이도 좋겠고, 개인적으로는 그보다 일본에

해태 타이거즈가 호랑이를 심볼로 삼은 이유.

까마구둥지|2020년 10월 6일

기아 타이거즈의 원년이전 로고를 예전에 발견한 적이 있습니다. 오늘은 타이거즈 역사 단편 추가. 바로 호랑이를 심볼로 잡은 모티브입니다. 사실 검빨 유니폼이 만들어진 이유에 대해서는 이미 당시 많은 증언으로 유래가 이젠 꽤 널리 알려졌지만, 호랑이를 선택한 이유는 가끔 질문은 올라오지만, 그 이유를 시원하게 아는 사람이 없었죠. 팬들이 그냥 댓글로 추측해왔을뿐... 그 추측 중 '한국을 대표하는 동물'이니까...가 있었는데, 결국 그게 맞았네요. "해태는 식품업계에서 가장 오랜 연륜을 가졌고 순수한 민족자본으로 성장해 왔기 때문에 전통성과 민족기상의 표상이 되는 호랑이를 팀상징으로 정했다". 놀라운건 '전용구장'을 개막도 하기전인 1981년에 이미 계획이라도 하고 있었다는 것.물론 그게 실현

두근두근 뭔가 다른 세번째 올드유니폼 데이 (TIGERS. 2020. 6.20-21)

까마구둥지|2020년 6월 18일

내일 모레, 드디어 7년만에 '타이거즈 올드유니폼 데이'가 열립니다. 일단 의문점. 다음은 역대 올드유니폼 데이입니다. 2011년 7월 26일 삼성 라이온즈 전2013년 8월 10일 삼성 라이온즈 전2020년 6월 20일 삼성 라이온즈 전 이번에도 삼성 라이온즈 전... 이건 타이거즈가 사자군단을 전통 라이벌로 생각한다는 의미일까요? 아무튼, 예전에 감개무량해서 이런 글을 썼었습니다. 2011년- 기아타이거즈 올드유니폼데이 이제 시작이다벌써 3년째하고 일주일째...2013 8. 10 타이거즈 두번째 올드유니폼데이 두번째 글 제목이 '벌써 3년..'인데 지금은 '그로부터 또 7년후'네요. 다음은 나무위키중 잘 정리된 내용이라 퍼왔습니다. 2013년 이후 무려 7년 만에 다시 출시된 해태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