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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패신강점기 종료
이렇게 해서 타이어보다 '명백히' 좋은 전력으로 시작했으면서도팀을 쳐 말아먹은 패신 치하는 2년으로 끝났다. 패신에 대한 평가는 수많은 꼴리건의 사직구장 외면현상으로 대신.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물론 프런트가 일을 매끄럽게 못 한 것은 사실이다. 그렇지만 이미 그 시점에서 꼴데는골로 가고있던 상황이다. 당장 2013년 부임할때 꼴데가 로이스터나 양승호에게도 안해준전권 보장을 제대로 맡겼었지 않았나? 그런건 생각도 안하고 말임. 사단째로 들여왔는데도 못하면 책임은 그 몇배로 져야하는거다.2013, 2014 중까지 꼴데는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에 00년초에나 보였던 외국인에 휘둘림 현상,선수들의 집단 항명 등 감독의 비중은 그야말로 공기였다. 선수 장악도 못하는 병신. 인품이고 지랄이고 프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