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ember today
Post
원문 보기 →Related Posts
3 posts
프랑키스 - 눈물의 열혈로봇 네토라레물 ㅠ
아 이번화에서 정말 공식 NTR이 되어버렸습니다 ㅠ 이번 달링 인 더 프랑키스 11화는 미츠루의 어린 시절과 현재 시점이 교차하며 보여집니다. 히로를 동경했던 미츠루는 그의 옆에 서기 위해 생존률 15% 미만의 황혈구증식유도제까지 맞으며 간신히 살아남지만 히로는 그 약속을 잊었기에 큰 상처를 받고, 이쿠노에게도 "솔직해지지 그래? 네가 인정받고 싶은 사람은 어른들이 아니라…"라고 정곡을 찔리자 "시끄러워!"라고 격노하지요. 아직도 악몽을 꿀 정도의 트라우마로 남아 히로를 원망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미츠루 상태가 갈수록 안좋아져서 솎아내기 대상이 될 수 있다고 하자 타개책으로 파트너 교환 이야기가 나오고, 클로로피츠의 탑승자들인 오늘의 순정남 후토시 군은 코코로에게

클로저스. 왠만하면 주말에는 집에 있자 주의입니다만.
날씨가 드럽게 더워서 PC방으로 도망쳤습니다...... 서버를 늘렸는지 쾌적한게 열심히 ㅌㄴ를 키워야할듯. ㅋㅋ 그런데 피로도 언재 다 녹이지.. Or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