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9.19. 냥쉐에서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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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9.19. 냥쉐에서의 여유

2014.9.19. 냥쉐에서의 여유

2014.9.19.(금) 냥쉐시내 미얀마에 오기전에는 냥쉐에서 뭔가 할 일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이틀을 배정했는데막상하니 하루 지내기엔 너무 여유없고 이틀 지내기엔 시간이 남고 그런 곳인 것 같다.냥쉐까지 간김에 깔로우로 가서 트랙킹을하고 따웅지에 있는 가꾸도 가보고 그러면 좋으련만그렇게 하려면 인레 근처에서만 5일 이상은 배정해야하니..8일의 일정으로는 가당치도 않지 그래서 이날은 냥쉐 골목을 구석구석 한번더 구경하며팔자에도 없던 여유를 부렸더랬다. 우체국 내가 묵고 싶었던 아쿠아리스인 소방서 뷰포인트 레스토랑의 팔자 좋은 개(미얀마의 개들을 안다면 이 개가 얼마나 팔자 좋은지도 알거다) 퀸인의 조식바나나팬케잌과 신선한 과일 점심은 인드라에서 탄두리치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