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윽고 네가 된다 4화

누굴 동네 강아지로 보나...? 이제 새 학생회 체제로 넘어옴에 따라 새롭게 이야기가 펼쳐졌습니다... 선거유세의 파트너에서 학생회 식구로 바뀌었습니다만 유우와 토우코 사이에는 여전히 미묘한 기류가 깔려 있습니다... 학원제 때마다 해오던 학생회 연극을 되살릴지를 두고서 나타난 둘의 의견차가 그 분위기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이라 하겠습니다... 하지만 그런 한편으로 점차 전과 다른 관계가 나타나기도 하였는데요... 후반부 들어서 전혀 뜻밖의 인물이 이런 분위기에 끼어들게 되었습니다... 역시 학생회 임원인 세이지 군이 바로 그 인물, 일단 이번 화에 보여진 면면만 보아도 상당히 특이한 캐릭터라는 인상이 들었는데, 이 캐릭터의 가세가 향후 전개에 어떤 영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