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팔안다만] 37일차, 바라나시 일행들과 네팔 포카라에서 만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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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팔안다만] 37일차, 바라나시 일행들과 네팔 포카라에서 만나다니

[인도네팔안다만] 37일차, 바라나시 일행들과 네팔 포카라에서 만나다니

2016년 4월 1일.친구들의 만우절 문자에 깼습니다 일어나자마자 헉헉대는 표정으로 아래층의 동준이에게 가서한국에 무슨 큰 일이라도 난 것처럼"나 한국 가야겠다" 라고 거짓말을 했는데씨알도 먹히지 않네요ㅋㅋㅋㅋㅋㅋㅋ 창 밖 풍경 오늘은 안개가 살~짝 끼었습니다.왠지 평소보다 일찍 일어났으니 이틀 전부터 시작한 풍경화를 마저 그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완성 아이패드로 이리저리 슥삭슥삭 그려본 창 밖 풍경.하늘을 채색해야 하는데, 내일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결국 못했네요.이렇게 보니 그냥 살짝 구름낀 날씨 같기도 하고..... 라면서 결국 미완성인 채로 남았습니다ㅋㅋㅋ 갓파더 피자 오늘의 아점은 갓파더 피자로 향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