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과 공포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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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과 공포의 영화
지능범죄001 (로보 런어웨이) 리뷰 -경찰이 사건현장을 수색하기 위해 드론을 띄움 -무인주행차, 가정용 로봇 도입 -인공지능 로봇이 폭주해 사고를 치는 사건이 다발함 -SNS가 보급됨 -악당이 살상용 초소형 드론을 이용함 이 모든 게 36년전 마이클 크라이튼 발상 크라이튼 당신은 대체.... 지금 리메이크해도 걍 약간 근미래 소름끼치는 스릴러 되겠다. (블랙미러....까지는 아니겠 지?) ps. 설마 첨단 산업계 쪽에서는 이미 드론 같은 걸 30년전도 전부터 유망하다고 지목하고 있었던 걸까? 그럼 지금 유망하다는 기술은 30년쯤 뒤에는 현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