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리스 캐논 M100으로 담은 오키나와, 제주도 소소 풍경

Travel portfolio|2018년 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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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리스 캐논 M100으로 담은 오키나와, 제주도 소소 풍경

미러리스 캐논 M100으로 담은 오키나와, 제주도 소소 풍경

Travel portfolio|2018년 9월 20일

캐논 M100 미러리스로 담은  오키나와, 제주도 소소 풍경 지독한 캐논 사랑인가요?! 어깨엔 캐논 6D MARK2를 손목엔 캐논 M100을 들고 오키나와, 제주도를 다녀왔어요 평소엔 주로 캐논 M100을 들고 다니지만 여행 갈 땐 늘 두개의 카메라를 동시에! 늘 혹시나 하는 마음에 서브 카메라를 갖고 가는데 서브가 메인 못지않게 풍경을 잘 담아줬어요. 미러리스 카메라 사용하면서 느끼는 건 역시 가벼운 게 최고구나 싶어요. 요즘은 점점 더 어깨 무게가 버거운데 266g의 가벼운 카메라로 사진 담고 영상까지 쉽게 쉽게 담으니 넘 좋았어요. 오키나와에 있을 땐 날씨 너무 맑아서 이 날씨가 정말 실화 맞냐며 연신 셔터 누르고 너무 뜨거워서 이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