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다녀왔다 짐을 찾고 택시를 탔다 호텔에 짐맡기고 란콰이퐁을 간다. 여기를갔다 정신없는 곳이다. 그러나 마음이 편하다 아침에 이동 시작한다 운남쌀국수. 정말 맛있다. 또 생각나서 다시 홍콩 가려고 한다. 이슬람 사원이다. 등의 색감. 카페에서 딸기쥬스 먹었다. 꽃잎이 있었는데 맛은 없었음 거리의 그림. 그림 좋아서 갤러리 위주로 봤다. 명품이랑. 홍콩은 정말 최고다. 막스마라 코트가 인상적이었고, 친구 티파니반지도 이쁘고 루이비통은 말할것도 없고, 생로랑부터 루부탱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