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 투수 3명 '무기실격' 처분

Cinema-zine|2015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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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 투수 3명 '무기실격' 처분

[일본 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 투수 3명 '무기실격' 처분

Cinema-zine|2015년 11월 11일

투수 3명, '승부 예측' 도박에 가담 일본 프로야구 요미유리 자이언츠 소속 3명의 투수가 승부 예측 도박 혐의로 '무기실격'이라는 중징계를 받았다. 이번에 처분을 받은 선수는 후쿠다 사토시를 비롯해 카사하라 쇼우키, 마츠모토 류야 등 3명의 투수다. 이에 대해 10일 일본야구협회 쿠마자키 카츠히코 커미셔너는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팬들에게 사죄했다. 한편 이번에 '무기실격' 징계를 받은 3명의 투수는 향후 5년간 시합에 나갈 수 없고, 5년 후에도 커미셔너가 징계를 풀지 않으면 시합에 나갈 수 없다. 또 협회는 사건의 책임을 물어 관리 책임을 소홀히 한 요미우리 구단에도 1천만엔의 벌금을 부과했고 경찰도 선수들을 불러 자세한 내용을 조사할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