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년 플옵보면서 가장 뼈저리게 느끼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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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장 중요한건 팀 리더(사장, GM) 제가 히트 21년 1라 픽을 가지고 있던 팀 팬이라 꾸준히 지켜봐왔었는데, 당시 21년 히트는 암울하다는 평이 많았습니다. 당시 드라기치-타일러 존슨-화이트사이드의 커다란 샐러리에 더해 픽도 적어서 라일리라도 힘들다는 평이 대다수였죠. 그런데 이걸 라일리가 정공법으로 뚫어버렸습니다. 과감한 트레이드, 스포엘스트라 군단을 위한 철저한 맞춤형 드랩(-> 유망주 성장), 한방이 있었던 화룡점정 FA 영입까지(사인 앤 트레이드). 일단 프랜차이즈 유망주들을 먼저 고액계약한 다음 옥석가리기를 통해 트레이드해서 팀을 재구성한 과감함도 높이 평가하고, 그런 과정 속에서도 팀 중심이 결국 프랜차이저들이 되게 한 라일리 특유의 팀운영도 높이 평가합니다. 라일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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