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여행 포르투 루이스 다리 낯설지만 익숙해

Travel portfolio|2018년 8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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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여행 포르투 루이스 다리 낯설지만 익숙해

Travel portfolio|2018년 8월 7일

포르투갈 여행 'Portugal' 포르토 루이스 다리에서 보낸 하루 포르투갈은 처음이지만 유럽의 익숙한 건물과 익숙한 모습에 첫 느낌은 큰 감흥이 없었다. 포르토 공항에 내려 우버를 타고 도착한 에어비앤비에 캐리어를 두고 한숨 돌린 후에야 시내로 나왔고 파리보단 살짝 습하고 더웠던 날씨에 시원한 음료가 절로 생각나는 그런 날씨. 7월 중순이라 40도를 경험하지 않고 돌아왔다. 유럽 어딜 가든 큰 도시보단 작은 도시가 더 낭만적이었고 항구 도시는 더 그랬다. 처음 만나는 사람들이 서로 손 흔들어주며 반겨주고 그런 소소함도 여행의 추억이지. 동 루이스 1세 다리 하루에 두번 세번이고 이 긴 다리를 왔다 갔다 하며 낮과 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