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뭐?
번트도 못대는 쓰레기 김태군에게 만회할 기회를 주기 위함이란 것도 기가찬데 더 기가막히는 대목은 연장전까지 염두에 뒀기 때문이다. 김 감독은 "우리가 지고 있으면 몰라도 이기고 있는 상황 아니었나. 나는 이기는 상황에서는 선수 교체를 잘 안하는 스타일"이라며 "요즘 연장전도 많이 들어가는데 연장 갈 경우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아니 상식적으로 마땅히 점수를 더 뽑아서 연장전 갈 필요없이 이길 확률을 높이는 것이 당연한거 아닌가? 다른데보다 계투를 하나 덜 둔것으로도 모자라서 연장전까지 경기를 끌고 갈 셈인가? 연장전까지 가면 점수를 낼 기회가 온다고 생각하나? 진짜 지난 달 13일 기회마다 삼진 처먹어서 잔루 8개 남기며 끝내기 기회를 날려버린 심광호 계속 남긴것도 생각할수록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