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제스틱 11화 구성짱짱맨!

기분은 갑작스럽다|2013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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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스틱 11화 구성짱짱맨!

기분은 갑작스럽다|2013년 6월 15일

우르갈 쫄병이 클론에 소모품처럼 버려진다는 거를 보여주면서 남캐 둘이 우리들도 얘네랑 뭐가 달라! 하는데이번 화 흐름의 한 축이었던 타마키도 같은 것을 보여주고 있다잘생긴 상관한테 존나 농락당하면서 존나 열심히 싸우다가 기체과열 해서 죽을 위기. 근데 잘생긴 상관은 사무적인 미소로 통신으로 그냥 열심히 해!같은 말이나 하고 실제로 타마키 근처에는 오지도 않는다.얘네들도 소모품처럼 다뤄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지그러면서 타마키는 뭔 일인지 파악 못하고 아직도 잘생긴 상관 찾고 있고존나 비극적 근데 그걸 또 감추는 게 능숙하단말이야.또 비극적인 상황을 감춤으로 인해서 작품 분위기가 묘해지지뭔가 상황은 안 좋은 거 같은데 분위기는 괜찮은 거 같단 말이야그래서 묘한 느낌이 드는데분명 수면 아래에서는 뭔가 긴장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