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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역습의 샤아]를 다시 보고 있습니다
[건담 UC]를 보고 났더니 아무래도 다시 보지 않으면 안되겠다 싶어서 보고 있는데... 제가 기억 하고 있는 것 보다 훨씬 더 멋있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전투 장면들이나 모빌슈트들의 모습도 1988년이라는 시간을 생각하면 눈부실 정도고. 역시 극장판! ...다만 퀘스 파라야는 기억하고 있던 것보다 훨씬 더 짜증나는 Brat/コムスメ 이었습니다. 내가 이걸 수년 전에 보면서도 이렇게 퀘스가 짜증났었던가? 나나이 미겔은 이제 와서 보면 참 내 취향이다 싶었습니다. 아무튼 여러모로 참 신선한 기분으로 감상 중입니다. 2시간 중 1시간 봤으니 나머지 반은 내일 봐야지.. 아아아 디 오리진 보고 싶다. 올드 팬들은 디 오리진도 "야스히코의 동인지 나부랭이일 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