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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여가부의 제안은...쉽게 말하면?
게임=성인용임을 천명한거 아닌가요? 다들 복잡하게들 이야기하시는데. 저기 쓰여져 있는 내용의 대부분은 게임이 가지는 재미의 본질적인 부분이고, 협동 어쩌고는 온라인의 협동 재미 요소를 다루는거죠. 근데 왜 저 병신들이 경쟁은 안넣었나 이해가 안되는데, 대승적 차원에서 경쟁도 협동 안에 끼얹나?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그냥 누누이 지들이 주장하던, 청소년 게임 못하게 만드는 여러 수작들 중의 하나일 뿐, 더도 아니고 덜도 아니죠. 문제는 몇년 전부터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래서 청소년 이하 유저층에게도 같이 어필할 수 있는)게임을 만들어오던 중소규모 게임 개발사들은 다 작살나게 생겼다는거. 이거 덕분에 청소년들은 부모 주민번호 도용을 기본 스킬로 장착할 것이고, 결국 여가부는 청소년의 게임 접속도 못 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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