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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건달 : 달에서 온 그대] 40화. 월면의 해전](https://img.zoomtrend.com/2017/10/21/f0033623_59e6f1f9b202e.jpg)
[∀건달 : 달에서 온 그대] 40화. 월면의 해전
자, 이제부턴 달나라에서 투닥투닥... 돌쇠는 여왕님과 둘째 아씨를 어디론가 안내하는 데... "(로랑) 야, 바닥에 이끼가 있응게 조심하셔요." 돌쇠의 경고에 불구하고 무시하고 그냥 내려가던 둘째 아씨는 미꺼덩~앞서가던 흰수염도 떠밀려서 슬랩스틱 개그를 찍습니다. '아오, 조심하라니깐 진짜...' "어휴, 호감도 쌓아도 시원찮을 판에...!" 돌쇠는 여왕님과 아씨를 운하로 나가는 출구로 안내합니다. "(소시에) 바다 냄새가 나.""(로랑) 바다가 아니라 운하여요. 뭐 흐르는 건 짠물이 맞지만..." "(소시에) 헐............."곰보빵 같은 달에 이런 절경이 있을 줄 상상도 못한 둘째 아씨. "(로랑) 저나 제 이웃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