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올레걷기) "도지사 권한대행이 허수아비는 아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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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올레걷기) "도지사 권한대행이 허수아비는 아니지 않습니까..?" 제주올레18코스 중앙로 간세라운지-삼양해수욕장..환경정책없는 제주도를 걱정시키는 '상념의 길'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48065 겨울이라고 할 수 없는 날씨.. 요즘 올레를 걸을 때마다 느끼는 계절에 대한 감정이다. 아직 동장군이 오려면 먼 것일까.. 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요즘 올레길 날씨는 거의 봄날씨를 방불케 한다. 지난 4일 제주올레18코스를 걷는 날.. 차를 몰고 18코스 중간스탬프가 있는 삼양해수욕장으로 향했다. 시내권을 관통하는 코스이기에 아예 중간지점에 차를 세우고 거꾸로 걷고 난 후 삼양에서 점심을 먹고 돌아오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