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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리오2] 삼바리듬은 흥겹긴 했다만...
감독; 카를로스 살다나 주연; 시완, 써니, 류승룡, 제시 아이젠버그, 앤 해서웨이 2011년 개봉한 애니메이션 리오의 속편 이 영화를 개봉 첫날 오후에 자막판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지난 2011년에 나온 리오의 속편 애니메이션 이 영화를 개봉첫날 오후에 자막판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삼바 리듬은 흥겹긴 헀지만 영화 자체는 그냥 그럤다는 느낌이 강했던애니메이션이라는 것이다.블루와 쥬엘이 리오를 벗어나 아이들과 같이 아마존으로 가게 되면서시작하게 되는 애니메이션은 10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아마존에적응해가는 블루와 쥬엘 가족의 모습과 그 이후의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