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영월 여행기 2박3일 - 아들 버전
첫 날에는 6시에 일어나서 영월 갈 준비를 하고 차에 타서 조금 잤다. 휴게소에서 바나나와 빵을 먹었다. 거의 다 와서 멋있게 깎인 산을 봤다. 그리고 패러글라이딩을 탔다. 내가 제일 오래 탔다. 경치가 다 보였다. 그 다음 법흥 계곡에 가서 텐트를 치고 물놀이를 했다. 누나를 물총으로 맞힌 게 제일 재미 있었다. 그 다음 좀 더 깊은 데를 갔다. 냄새가 좀 났다. 구명 조끼를 입고 물에 들어갔다. 거기는 아빠와 함게 들어갔다. 아빠게서 먼저 가시고 누나와 물전쟁을 했다. 물전쟁을 다 하고 스노클링을 했다. 물고기가 많았다. 신기했다. 물고기를 손으로 잡으려 했다. 물고기가 너무 빠르고, 손이 안 닿아서 못 잡았다. 누나랑 나도 물에서 나오고 샤워를 했다. 다행히도 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