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블로그란걸 했었군요?

Res Cafe|2012년 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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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블로그란걸 했었군요?

제가 블로그란걸 했었군요?

Res Cafe|2012년 5월 16일

새벽에 한컷. 한 4시간동안 렐름다운 추억에 빠졌다가 접속하니 시즈크님이 계셔서 샤샤샥 파티플레이를 했습니다. 하면서 느끼는것은 아, 역시 연출과 몰입도가 엄청나구나-였다는 점. 그리고 쿠마에 4기가, 보급형 5670 그래픽 카드로도 풀옵션이 무리없이 돌아간다는 점에 또 한번 서프라이즈. 그런데 생각해보니 제가 블로그 한 사실을 까맣게 잊었네요. 눈치를 채고 포스팅을 올려봅니다. 이제 총보단 쇠뇌가 더 친근감있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