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팔안다만] 29일차, 홀리축제의 여독을 푸는 휴식&먹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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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팔안다만] 29일차, 홀리축제의 여독을 푸는 휴식&먹방
기다리고 기다렸던 홀리 축제가 끝나고 나니슬슬 바라나시에서 볼 일이 없어진 느낌입니다. 오늘의 계획은 푹 쉬고, 잘 먹고, 바라나시를 떠날 기차표를 끊는 것!슬슬 늘어졌던 여행에 다시 시동을 걸어 봐야죠 ㅎㅎ 짜파티 굽는 띵꾸네 어머니 아침에 일어나 보니, 띵꾸네 어머니가 부엌에서 짜파티를 굽고 계십니다. 짜파티 굽는 과정은 꽤나 간단할 것 같은데 복잡합니다.밀가루를 반죽해 얇게 밀고, 팬에 구워 익힌 후 직화로 마무리. 가정에서 짜파티 굽는 건 처음 보는 터라 구경하고 있으니"어머 일어났니?" 라는 말과 함께 (실제로는 힌디였습니다만) 갓 구운 짜파티를 한 장 내어주십니다. 짜파~티 밀가루와 소금 외에는 별게 들어가지 않은 짜파티입니다만갓 구워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