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시즌3 옴니버스물의 장점은 한화안에 시작부터 끝까지 다 보여주니까 한화 한화 볼때에는 몰입감이 높지만연속해서 볼때에는 같은 레퍼토리의 반복이라 질린다는 점이죠. 하우스도 그걸 벗어날순 없는것 같네요. 처음에는 뒷편! 모어 뒷편! 하면서 봤지만 시즌3까지 오니 슬슬 질리는 그런 느낌. 근데 막판에 통수를 때리네요. 포어맨 캐머론 체이스 3명 동시 이탈 덜덜덜;; 시즌3까지만 보고 시즌4는 볼까말까 고민중이었는데이러면 시즌4까지 볼 수 밖에 없잖아요! 시즌4 보러갑니다 헠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