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는 [프리뷰] 크레이지붐 1차 CBT를 올리고, 오후에는 사이트 관리와 보도자료에 파묻혀 살았다. 다행인 것은 아침에 야그한 뉴스들이 출근 시간 기준으로 정보가 올라오지 않아 [뉴스] 는 따로 작성하지 않았다. 아이고 빡센 월화다. 앞으로 남은 수목은 또 어떻게 버텨내야 할 지 벌써부터 ㅎㄷ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