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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프리즌 ★★★★
프리즌 흔적도 증거도 없다! 감옥에서 시작되는 완전 범죄밤이 되면 죄수들이 밖으로 나가 대한민국 완전범죄를 만들어내는 교도소 그 교도소의 권력 실세이자 왕으로 군림하는 익호(한석규). 그 곳에 검거율 100%로 유명한 전직 경찰 유건(김래원)이 뺑소니, 증거인멸, 경찰 매수의 죄목으로 입소하게 되고, 특유의 깡다구와 다혈질 성격으로 익호의 눈에 띄게 된다. 익호는 유건을 새로운 범죄에 앞세우며 점차 야욕을 내보이는데 … 세상을 움직이는 놈들은 따로 있다 감옥 문이 열리면 큰 판이 시작된다! 배우도 좋고 긴장감도 있다. 다만 우리나라 영화라기보다는 미국 드라마의 영향을 조금 받은 듯한 느낌이 있다. 돈 주고 봐도 그리 나쁘지는 않은 영화. 평점 살펴보면서 중간중간 용두사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