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여행기-3

위장효과-Ambush|2012년 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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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여행기-3

위장효과-Ambush|2012년 6월 14일

사진 한 장없이 말로만 때우는 싱가포르 여행기 또 올라감. 셋째 날. 오전에 주롱 새 공원을 정ㅂ벅ㅂ 하고 오후에는 시내, 특히 오차드 거리쪽을 둘러본다는 코스로 계획. 1. 주롱 새 공원. 호텔을 나와서 역시나 버스를 타고 다섯 정거장(971번이었던가...)을 가니 타옹 바루 플라자 역에 도착. 여기서 그린 라인(그쪽 말로는 동서선이라 부르는 거 같던데 하여간)을 타고 세월아 네월아 하며 지하철 한양대역에서 나와 성내역까지의 거리에 대략 세 배되는 거리를 가면 주롱 지역에 도착-여기가 무슨 쇼핑몰하고 버스 정류장 기점이 같이 붙어있는데 그중 버스 하나는 아예 주롱 새 공원만 왔다갔다하는 특급편. 주롱 새 공원으로 가는 길 주변에는 뭔가 공장틱한 건물들이 많다는 게 나름 함정아닌함정. 중요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