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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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컷
아실만한 분은 다 아시는 세이부의 4번 타자, 나카무라 타케야(도시락, 한 그릇 더)가 4년 20억엔의 대형 계약을 맺었습니다. 예전에 3년 10억인가 한거 같은데 앗! 하는 순간에 다 지나갔군요. 밥 모형은 아닌듯 하고, 어찌되었건 돈 없다는 세이부도 중심 타선에 대한 자존심은 보여주는 그런거 아닐까 합니다. 이번 대형 계약에 대해 선수 본인은 "더 이상 부상 당하고 싶지 않다. 누구라도 인정할 최강의 타자가 되겠다"라고 밝혔답니다. 근데 사진상 보면 쌀이 이상한건지 우측 하단부는 뭔가 밥의 재질이 달라보이기도 하고 그렇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