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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히오스 당분간 접을까 함.
여기서 내가 뭘 더 기대할게 남아있는지 알 수 없음.그런데다가 이젠 매칭 악화가 진행되는 단계가 마지막 저지선을 넘선 것 같음.이젠 더이상 진행도를 늦출 수 없을 정도로 악화되는 속도에 가속도가 붙기 시작한 것 같음. 이미 알파때 열의를 가지고 게임하던 사람들 중 80퍼센트는 내 친창에서 사라졌고, 프로게이머 재야고수 막론하고 상위 실력자들이 게임을 접고 다른 게임으로 다시 건너가는건 업계 사람들만 쉬쉬할 뿐, 유져들 사이에선 이미 정설인 상태임. 내가 뭐 프로게이머를 지망할 실력은 못되어도, 적어도 즐겜러에 칼럼니스트 정도는 하면서 나름대로 즐기고 싶었지만, 현 상황에선 즐겜부터가 안되고 있음.이마 게임 유동인구가 알파 시절보다 더 적어졌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게되었고, 별로 높은 mmr이 아님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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