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 & 로직 5~6화

럭 & 로직 5~6화

실제로 중화권에서는 콜라를 데워서 제공하는 곳이 있다고 하데요... 이제 반환점에 다다르는 시점까지 왔는데 현재까지는 예상과 달리 옴니버스에 가까운 구성으로 가고 있습니다... 5화에서는 마나가, 6화에서는 유카리가 메인 캐릭터로 나오면서 각자의 '로직'을 구축해가는 이야기를 보여주었는데요... 갈수록 예상에서 멀어지는 내용이 되어가고 있어서 적잖이 당혹스럽습니다... 츠루기 군의 경우는 주인공으로서의 위상에 회의를 느낄 수밖에 없는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현 시점에서는 오히려 타마키와 클로에가 더 주인공에 가까운 위상) 준 옴니버스적인 구성으로 큰 줄기의 흐름은 뒷전이 되었다는 느낌이라 이렇게 흘러가도 괜찮은 건가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보다도 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