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4/13. 그 날 느낀 현타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긍정적으로 가자!|2014년 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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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4/13. 그 날 느낀 현타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4/11~4/13. 그 날 느낀 현타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긍정적으로 가자!|2014년 4월 14일

#0. 생각에는 개인차가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함. # 1.저 놈의 농약같은 소유욕 # 2.아이돌은 사랑을 받기 위해 등장순간 부터 미친듯이 약을 치고, 그 약이 먹혀서 사랑을 하게 되는 순간 갑을이 바뀐다. # 3.내 남자의 비지니스 너랑 그들과의 관계도 비지니스 # 4.스엠에게 한국팬 중국팬 일본팬 월드와이드팬이란, 그냥 언어가 다른 비지니스 상대일뿐. 국경따위 없음. 덩어리만 커진 거임.그러니 ‘모든 첫 시작은 본진에 배당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라는 주장 또한 비지니스 주체자의 입장에선 웃기는 얘기. # 5.예시로 빵을 만드는 과정을 들면,가수(와 기획사)에게 팬의 국가경계란 밀가루 반죽을 반으로 뚝 떨어트렸다가 다시 하나로 합치는 정도의 차이밖에는 되지 않는 것. 단지 경계가 거칠거칠해서 다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