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망주 규정타석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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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릭스 버팔로스 소속 외야수 가와바타 타카요시(46)가 드디어 규정 타석에 진입했습니다. 현재 타율은 .288로 리그 타율 10위에 해당하는 성적이며, 팀 성적으로 치면 이대호에 이은 2위에 해당됩니다. 만약 이 기세로 신인왕까지 도달하게 된다면 1998년 이후 퍼시픽 리그는 죄다 투수만 신인왕을 싹쓸이 해왔는데 그 후 최초로 타자가 신인왕을 수상하게 됩니다. 98년 수상자는 오제키 다츠야(은퇴) 이런 말도 안되는 기사가 있던데, 요즘 소떼 경기 보지도 않고 기사를 쓰더군요. 최근 테이블 세터는 코지마니 가와바타가 하고 있죠. 참고로 1분 17초부터 보심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