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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본 것들
1. 롱 라이더스 하아...그저 탄성이 나올 뿐입니다.오징어소녀에 나오는 안경쓴 치즈루? (퍼버벅)그렇다고 벽에 구멍을 뚫거나 하지는 않습니다만, 뭔가 강력해 보입니다. 으헤헤~ 열도의 흔한 아르바이트.jpg 2. 쇼 바이 락 # 420px 128dither 1.97mb이글루스 테스트용. 레토리는 시안을 좋아하지만 저는 레토리를 좋아합니다.지인의 추천을 받아서 보기 시작했는데...지난 시즌 비슷한 스토리라인을 타는 거 같아서 딱히 재미는 없습니다.레토리는 진리&사랑&평화입니다. 320px 128dither 1.27mb320px 64dither 898kb 3. 월요일의 타와와 가슴에 핸드폰을 얹어서 안 떨어지는 걸로 테스트를 하는 이상한 사회현상을 만들어낸 요상한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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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월요일의 타와와 청판 13권 후기
매번 표지와 함께 내부에서 볼 수 있는 그림을 통해 힐링할 수 있는 만화 시리즈의 13권이 한국에 정식 발매되었다. 개인적으로는 청판만 아니라 단행본도 한국에서 발매되었으면 하는 바람이지만,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한다면 아무래도 청판의 수요가 더 높을 것이다 보니 한정된 시장인 한국에서는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어쨌든, 만화 시리즈도 1권부터 꾸준히 구매해서 혼자 책을 읽다가 무심코 히죽히죽 웃는 그런 시간을 즐기고 있다. 2026년 1월을 맞아 발매된 도 이미 표지부터 완벽하다. 표지에서 볼 수 있는 후배 짱은 온천이 있는 료.......
요즘 빠져있던 게임들 두(2) 개.
1. 안경안경녀 - 그냥 미니 안경녀들을 실험실에서나 볼 법한 배양용기(배양액이 든)에 쳐넣고(?) 정해진 시간 동안 회당 최대 45마리씩 배양하여 연구결과물들로 실내를 장식하는 게임입니다.지금은 전부 오픈해서 할 게 없...과금 요소 제로. 광고는 딱히 신경쓰일 정도는 아니고... 뭐 그렇습니다.배양액에서 길러진 안경녀들을 조합하여 연구물들을 만드는 데 드는 돈은 클리커 방식으로 되어 있습니다.돈 모자랄 일은 없는 듯. 2. 에고소드 - 그냥 클리커식 성장 액션 시뮬레이션...마검 키우고, 주인공 노예를 육성시키는 게임입니다.그리고 능력이 안 될 거 같은면 다시 처음으로 회귀하는데... 회귀할 때 보석을 쓰면 좀 더 유리하게 시작할 수도 있고, 초반의 쉬운 스테이지는 스킵도 가능한 듯 합니다만...
씨큐브(C3) 13(최종)화
씨큐브(C3) 12화 음... 마지막화는 그냥 서비스편입니다.뭐 딱히 악당이 나온다거나 그런게 아니네요...이게 2기가 있나 모르겠습니다만, 원작쪽은 여기서 끝이 아니고 등장인물도 더 있고...하여튼 뭐 그렇습니다. 하지만 애니는 이걸로 끝이에요. 네. 임간학교 가는 길.언제나처럼 센베이에 낚인 예쁜 생물체가 하나...ㅋㅋㅋ저 멀리서 안경너머로 피눈물(?)을 흘리며 부러워하는 코노하...(히익) 임간학교니까 아는 사람이 따라올 일은 없을 거라고 단언하는 일동들.하지만 야치의 예상대로 그런 일은 없...쿨럭. 왠지 평소의 멤버 그대로 전부 모인 임간학교...아아~무서운 일상이 또 ㅋㅋㅋ 왠지 쿠로에와 사베렌티까지 등장.게다가 시라호까지.그렇다면 이제 남은 것은...그러합니다.수퍼 울트라 로리콘 제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