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교토 여행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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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교토 여행 (3)
교토 : 헤이안 신궁(平安神宮) 칸무(桓武) 천황과 코메이(孝明) 천황의 신위를 모셨다. 헤이안쿄(平安京) 최초와 최후의 천황이 신으로 모셔진 신사인 셈이다. 이 점에서 이 신사가 교토에게 가지는 상징성이 드러난다고 하겠다. 정문 정문을 들어가서 ......솔직히 말하자면 별로 멋있지 않다. 여담 : 여기서 일하는 분들은 전부 무녀복을 입고 있다. 입장권 파는 직원도 무녀복을 입고 있다. 아니 뭐 당연하다면 당연한 거지만서도. 교토 : 에비스가와 수력발전소(夷川水力発電所) 헤이안 신궁에서 이조성까지 걸어간다는, 제정신이 아닌 것 같은 결정을 실행하던 중 발견. 비와호에서 나오는 물이 교토로 흐르도록 수로가 건설된 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