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루유리 2기 9화

유루유리 2기 9화

차라리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라지(...) 이번 시간은 늘 그렇듯 여러 일상 에피소드들로 구성된 시간이었는데요... 지난 시간만큼은 아니었음에도 이번 화에서도 치나츠 낭자의 존재감은 상당했습니다... 그야말로 me친 존재감...! (일단 이번 화의 인트로 배경부터가...) 물론 다른 캐릭터들도 저마다 존재감을 나타냈지만요... 소소한 일상들을 담아서 그 부분에 관해 특별히 언급할 건 없겠고, 다만 이번 화에서도 아카링의 안습 전설이 이어진 것을 보노라면 정말이지... 그럼에도 긍정 마인드를 잃지 않는 아카링의 모습에 박수를... 그리고 이번 화에선 아주 잠깐이었지만 '그 분'이 나오셔서 감격... 남은 시간에 또 나올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