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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더 드라마 : 이리아2 6화 의식, 제물, 희생 (4)
흠 ...하늘입니다. 땅도 안보여요. 참고로 지금 계속 상승 중(...) 참고로 여기도 순임 지정이 됩니다(...) 쿨시크하군요. 루에리가 타르라크의 정체를 캐묻는 장면으로 돌아갑니다. 즉, 쇼타르라크안의 신의 조각과 예전 타르라크가 합쳐져 탄생한 무언가군요. 결국 또다시 루에리의 선택인가요. 대체 세계의 명운을 짊어진 건 누구인지(투덜투덜) 오호 뭔가 하라구로 냄새나네요. 잉. 역시 루에리는 쇼타르라크를(..) 하지만 자신이 죽는 것은 이미 정해져있다며, 타르라크는 자신의 죽음은 헛되이 할거냐고 묻습니다. 결국 신의 조각 타르라크 역시 타르라크...였군요. 친구가 죽는대서 좀 까칠해졌습니다. 아니 대체 이 처자는 커플링 플래그를 몇개나 꽂아야 속이 시원한건지? 저 표정 너무 맘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