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2009,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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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2009, 미국)
어린 시절부터 발명가를 꿈꾸지만 제대로 된 발명품 하나 만들어내지 못한플린트 록우드는 대서양에 있는 작은 섬, 꿀꺽퐁당섬에 살고 있었다. 어린시절 그를 전면적으로 지지해주던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꿀꺽퐁당섬의 주요 산업인 정어리산업이 몰락하기 시작하고아버지는 그에게 발명 대신 취직을 하여 생계를 이어가길 바라는데.. 개인적으로는 기대를 많이 하고 본 영화였는데생각보다는 그냥 평범했다. 하늘에서 음식이 떨어진다, 라는 제목은그저 내용을 언급한 것일 뿐 생각보다 독창적인 요소가 적었달까.. 지루한것은 아니었지만 웃음 포인트가 조금 더 많았으면..하는 아쉬움이 좀 남기도 하고.. 그렇다고 악평 할 것도 없긴 하지만,그냥그냥 무던한 작품이었다. 감상은 ★★ 1/2



